< 냉혈동물들의 설정은 앞으로 나올 것이고.. >
얼굴을 드러내지 않은 저 수상한 놈....
확실히 평범한 나뭇꾼이 아닙니다.
이 외딴 곳에서...
< 지게가 아니라 지게차가 생각나는건 둘째치고... >
거의 목재 수준인데..10년간 세상에 발을 딛지 않았다고 했으니 목재로 팔 것도 아니겠죠.
..산타메기가 있는 걸로봐선 이제 12월정도일텐데..
겨울...곧 땔감이란 얘긴데...
....보통 땔감은 겨울이 다가오기전에 많이 마련하지요.
겨울에 나무를 하긴해도....눈이 올때는 집안에서 불때다가 눈 안 올때나 나가는데..-_-a
눈이 오는 날에 외딴 곳에서 나무하는 사람이라...그냥 지나치기에는 좀 수상한 사람이죠..
...1337에 신고를..(퍽)
...뭐; 대놓고 한국이라는 설정은 아니니까;; 저기가 시베리아동토같은 곳일지도 모르고;
..곰탱군은 뭐하고 진진돌이만 혼자 개고생한다고 생각해보니
...겨울잠을 자고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ㅠ-;
한동안 출연하지 않을지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