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한 세상이 금발나신의 여인으로 묘사되는 것도 참..
(배경이 길거리인데..좀 헐벗더라도 옷은 입히는게..-ㅠ-;)
천국으로 보이는 곳은 중세 유럽의 요새고..천국으로 들어가는 길은 위험한 절벽길로 폭도 좁네요.
천국에 들어가도 무언가로부터 지켜져야한다든지...격리되는 느낌이 좀 있습니다.
이런 전단지만 모아서 시대별로 놓고봐도
한국 교회의 선교법에 대한 연구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건 그렇고 다 좋은데
신종플루 (HINI) 라니...-ㅠ-;;
지금껏 '에이치원엔원'이라고 했는데...'히니'라고 발음해도 될 법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