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스민 차
동글동글하게 되어 있는 쟈스민차 한 알(?)

물을 붓지않아도 향이 대단합니다.

끓는 물을 붓고 뚜껑을 닫은 다음 3분간 기다립니다. (거짓말)

물을 먹이니까 꽃잎에 쫙쫙 펴지네요

물속에 있으니 좀 말미잘스럽습니다. 

향은 당연히 쟈스민향이고..
맛이야
꽃차가 그렇듯 말린거 물에 불린 맛이죠 
(...불린 꽃을 씹어먹은 건 아닌;)
by MessageOnly | 2010/06/28 21:56 | ■ 먹는게 남는 것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larca.egloos.com/tb/334222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시키모리 at 2010/06/28 22:29
저개 쟈스민차인가요
원래 차는 티백으로..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0/06/29 14:13
티백으로 하면 깔끔한게 좋지요
Commented by Allenait at 2010/06/28 22:55
아 저거.. 유리잔에 넣으면 꽤 근사하죠

집에 저거의 마이너 체인지 버전(?) 인 자스민 + 백차 가 있더군요. 이건 그냥 작은 콩알만하고 물에 넣으면 그냥 풀어지고 말더군요(...)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0/06/29 14:13
유리잔이 없어서 저렇게 담았습니다. 꽃차는 비주얼이 중요하니 유리잔이 좋겠지요.
Commented by Esperos at 2010/06/29 18:14
뭐, 저는 비주얼보다는 입에 들어오는 감각을 더 중요하게 여겨서 똑같이 쟈스민 차를 마셔도 그냥 풀어진 물건을 삽니다. 게다가 그런 게 더 싸니까요 (____)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0/06/29 19:05
양 쪽다 기능적 측면이 다르니 자리나 취향에 맞추는게 좋겠지요. 물론 저도 일단은 저렴한 것이 좋습니다.

:         :

: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