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 밑 아리에떼
< 이탈리아 전차 C1 아리에떼, 트럼펫터 >

아리에떼 만들어서 마루 밑에다 놓고 찍은 사진이 슬슬 올라올때가 되었군요.
(...아리에떼도 없고, 마루도 없음 -ㅠ-;)

포탑뒤에다가 빨래집게 붙여놓으면 딱일...-_-a








행정관에게 들켜서는 안돼!



< 탄피와 가스조절기의 행방불명 >, < TOD의 움직이는 의아물체 >

스튜디오 포방부 작품.




< 마루 밑 아리에떼 >





아무도 몰랐던 1/35 탱크의 모험.



by MessageOnly | 2010/09/10 22:39 | ■ 거짓말이지만..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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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네비아찌 at 2010/09/11 02:06
처음에는 무슨 말씀이신가 했네요. 밑에 자동검색 연관글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0/09/11 14:33
생뚱맞아서 밸리에는 내보내지 않았습니다.
Commented by at 2010/09/12 19:04
파하하하하하!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0/09/15 02:58
스튜디오 포방부보다는 국방홍보원이 더 적절할 것 같기도 합니다....

마루 밑에 숨어서 적 전차를 노리는 것으로 변경해도 좋을 것 같고요. 이 경우에는 '인간에게 들켜서는 안돼' 이 문구를 '적에게 관측되서는 안돼'가 되겠는데....1/35스케일의 의미가 희석되고해서 문구자체의 재미는 줄어드는 느낌; 행정관따위보다 좋은 문구가 있겠지요. 잠깐 생각해서 써보다보니..
Commented by at 2010/09/15 20:31
'영국군에게 들켜서는 안돼' 스튜디오 발릴라 작품

위와 같은 멘트가 되면 <아리에떼> 자체에는 충실하면서도 뭔가 공감대의 폭이 팍 줄겠네요.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0/09/15 23:16
여기저기 주소가 노출된 것 같은데...그냥 오셔서 보고만 가시는 것 같습니다. (..그만큰 재미가 없다는...ㅠㅠ)

Commented by [박군] at 2010/09/17 19:18


[=ㅁ=];...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0/09/19 22:44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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