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히틀러
< 상무 히틀러 >

정계라는 곳이 특성상 많은 사람을
부딪는 일이라서 모두를 기억할 순 없습니다.
저 역시 노력하지 않으면 잊혀지는 사람입니다.

누군가에게 잊혀진다는건
잊혀지는 사람이 부족해서가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더 열심히 하려합니다.

전쟁은 펴지만 야심은 팔지 않는 착한 남자

아돌프 히틀러 올림

....

잊혀지지않기 위해 남들보다 정말 열심히 했다는 것은 인정할 수 밖에 없군요.






히틀러라는 술집간판은 가끔 봤지만, 
이렇게 명함까지 판 건 보기드물어서 올려봅니다.
by MessageOnly | 2010/12/25 13:31 | ■ 거짓말이지만..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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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대한민국 친위대의 카라친위대 .. at 2010/12/25 19:44

... 도이칠란트의 위대한 지도자(...) 아돌프 히뚜라문득 이 포스팅을 보다가 예전에 히틀러를 상호명으로 쓴 서울의 어느 맥주집 한곳이 주도이치 대사관 덕분에 시망탔다는 10여년 전 기사가 생각났었습니다. 그래서 해당 기사를 네XX ... more

Commented by 대한민국 친위대 at 2010/12/25 13:33
서울의 어디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어떤 술집이 히틀러, 제3제국 분위기 내서 독일연방공화국 대사관에서 "저거 뭥미? 철거시켜!"라고 했다는 기사를 보았던 것 같은데.... 쩝.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0/12/25 16:30
이상하게 히틀러나 나치의 미화(..라기보단 단순인용;)가 멋쩍을 정도로 많지요. 아무래도 직접적인 관계가 없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일본술집이라도 전범이름은 거의 쓰지 않을테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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