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젖은 여자에게도 있습니다.
"스타일박스님이 정말 여자분이셨다니…"


그림만으로 모든 것이 설명.


그럼 남자의 목에서 주로 발견되는 튀어나와보이는 저 부위는 뭔가....

'울대뼈'입니다.

한자로는 '후두융기(喉頭隆起)'

영어로는 '아담의 사과(Adam's apple)'



군대다녀오신 분이라면...울대가 어느 부위인진 잘 아실거에요.



울대_가격.jpg
by MessageOnly | 2011/04/12 21:32 | ■ 다른게 또 뭐있나..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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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ore at 2011/04/12 21:49
어? 전혀 몰랐는데 사전 찾아보니 정말 이렇군요. 장골을 치골로 알고 있다던가, 묘하게 신체 부분에 대한 명칭이 잘못 알려져 있는 경우가 있군요.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1/04/13 00:10
웃을 때 목젖이 보이는 여자~♬
Commented by Jes at 2011/04/12 22:46
목젖이 없으면 말을 못하죠..;;;; 아담의 사과라면 남자지만.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1/04/13 00:19
저거 TV자막에서도 잘못 넣는 경우가 허다하더군요. 대부분 쇼프로그램.
Commented by Allenait at 2011/04/12 23:29
울대 가격이라니(..)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1/04/13 00:29
사람이 죽을 수 도 있는 그런 짓을...
Commented by stylebox at 2011/04/13 12:49
'치골'도 그렇듯이 이게 때로는 알아도 그렇게 써야할 때가 좀 있어서…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1/04/13 14:25
이해합니다. 게다가 본문의 경우에서는 중요한 장치로 작용하는데 자칫 몰입도를 해칠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알아도 그렇게 쓰는 경우와 잘못 알고 쓰는 경우는 구분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본문보다는 덧글 반응이 아쉬웠죠.
Commented by 대밋 at 2011/04/13 13:04
울대뼈, 결후, 후골 중의 하나로 쓰면 됩니다.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1/04/13 14:29
결후의 사용빈도가 좀더 높은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at 2011/04/13 15:42
사실 울대뼈도 여자한테 있지요. 다만 두드러보이지 않을 뿐. 침팬지와 인간의 두드러지는 해부학적 차이인데 말이죠.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1/04/13 16:29
살찐 남자의 경우도 두드러보이지 않더군요. 시각적으로 남성성과 건강한 육체를 강조하는 부위로 인식되는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at 2011/04/18 02:07
울대가격에서 빵 터졌다 ㅋㅋㅋ.뭐지 그럼 존속살인미수인가 ㅋㅋㅋㅋ.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1/04/18 02:09
하지만 형사미성년자라는거! 애들이 제일 무서워;
Commented by at 2011/04/18 02:13
오오 자네 지금 보고 있구먼 ㅋㅋㅋ. 아직 리걸 마인드가 살아있다니 놀랍군. 멋지다 수거지생!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1/05/20 20:30
엌...언제 이런 덧글을...
Commented by 로드런너 at 2011/05/20 13:42
헐~ 유니세프 로고를 보고 울대가격을 생각했다니. 털썩... OTL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1/05/20 20:31
가끔보면 무섭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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