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우동
투입된 재료는 특별할게 없고,
기존에 해먹던 우동과 구성은 같은데...

다른 것은 국물을 살짝 얼렸다는 것.
그리고 조리과정 중 면을 차갑게 하는 것 정도입니다. 

차갑기 때문에 좀더 쫄깃하게 느껴집니다. 

어떻게 보면 안 익은게 아닌가 싶을 정도지만..
뭐..우동면 자체가 냉동시킨 걸 해동하는 정도죠. 

따뜻하게 해먹을 때보다는 국물을 조금더 진하게 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by MessageOnly | 2011/07/14 19:50 | ■ 먹는게 남는 것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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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노리개 at 2011/07/16 06:24
이야,,,, 저녁 먹었는데 이거보니 우동이 땡기네요.
검은거는 김가루인가요? 갑자기 미역을 넣어도 좋을거 같다는 뚱단지같은 생각이,,, ㅎㅎ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1/07/16 11:13
김맞습니다. 김은 조미되면 김맛이 너무 강해져서...맛이 좀 덜한 미역을 썰어 넣어도 좋겠어요.
Commented by sikimorl at 2011/07/16 20:48
냉우동이라..
제조 방법이 좀 까다로울 것 같네요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1/07/17 14:33
번거롭기는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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