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바라크 사인 규명
< 더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

< 리즈 시절 >

둘의 만남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아직 여물지 않은 풋사과(부통령)였던 무바라크는 
지미 카터가 화이트하우스에 있을 때(1979년)부터 만났죠.  

그렇지만 무바라크의 통치기간은 매우 길었고...

즐거웠던 2008년 카이로.

이 만남으로부터 년 후....




....

















"will have to Leave"

"가야한다"

저승사자의 흔한 대사


by MessageOnly | 2012/06/20 07:56 | ■ 거짓말이지만.. | 트랙백 | 덧글(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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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떠리 at 2012/06/20 08:06
억! 카터의 피니시!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6/20 09:08
카터센터에서 이집트 대선에 대해 감시하기도 했습니다.
Commented by Allenait at 2012/06/20 08:19
역시 사신 카터옹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6/20 09:09
할거야! 안 할거야!
Commented by 창검의 빛 at 2012/06/20 08:23
너 독재!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6/20 09:09
너 독재!
Commented by 용쨔 at 2012/06/20 08:39
사진을 보니 정말 무바라크가 오래 집권하긴 했군요...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6/20 09:10
딱 30년 채웠죠.
Commented by mooni at 2012/06/20 09:15
역시 사신 카터. 그 솜씨는 날로 원숙해지네요...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6/20 23:39
have to Leave!
Commented by KAZAMA at 2012/06/20 10:27
카터가 다들 대려가는군요 카다피도 무바라크도.
Commented by ghistory at 2012/06/20 10:44
Commented by KAZAMA at 2012/06/20 11:19
아 씨발 지렸다

작은 카터를 건드리면 다들 저승으로 불려가는거에요


아주 제대로 불려가는거야
Commented by Kael at 2012/06/20 10:30
지미 카터 선생 너무 세신 거 아닙니까. 그 기(氣)로 김정은이나 만나시지.. (펑)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6/20 23:44
할아버지부터 손자까지 모두모여 저승상봉
Commented by dunkbear at 2012/06/20 11:03
대통령보다는 사신 역할이 더 어울리는 분입니다. ㅋㅋㅋ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6/20 23:44
미합중국 대통령직은 사신이 되기 위한 자격증 같아요.
Commented by kuks at 2012/06/20 11:04
카터는 누가 데려가려나요?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6/20 23:45
독실한 양반이니...;
Commented by 이탈리아 종마 at 2012/06/20 14:14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6/20 23:47
Commented by 오땅 at 2012/06/20 15:09
제임스 카터의 저주가 이번에도 그 힘을 발휘한 건가요.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6/20 23:48
더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Commented by 재규어 at 2012/06/20 15:52
김정일부터 무바라크까지 ;;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6/20 23:48
올해 킬 마크 몇 개 찍을지 기대됩니다.
Commented by 네리아리 at 2012/06/20 16:48
오옹미 지러버렸소!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6/20 23:51
얕얕!
Commented by Sakiel at 2012/06/20 18:05
카터님 막타 잘드시네요 프로게이머하셔도되겠어요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6/20 23:52
도저히 막을 수 없습니다.
전장의 지배자!
Commented by 셔먼 at 2012/06/20 18:15
민주주의와 국민을 사랑하는 자세만 있었다면 그도 이런 꼴은 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6/20 23:53
독재 OUT
Commented by 화난덕수리 at 2012/06/20 21:50
독재자의 저승사자로군요 하앍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6/21 08:06
무바라크가 이승에 한이 많나봅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12/06/21 00:12
카터 선생께서 연로하셔서인지 무바라크가 아직 한방에 안 가고 골골대고 있는 듯 보입니다.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6/21 08:09
한 방에 보내야 고통도 적고 편한데 말이죠...
Commented by 토나이투 at 2012/06/21 14:39
독재 할꺼야 안할꺼야!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6/28 12:14
하겠소. 닷씨 하겠소.
Commented by 토나이투 at 2012/06/28 13:36
안되겠소! 만납시다!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6/28 17:55
뭐뭣! 카터? 경호대어디갔어? 경호대!
Commented by jomjs at 2012/06/21 15:59
독재...좋아하세요?

독재... 좋아하시냐구요?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6/28 12:14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Commented by Megane at 2012/06/23 02:50
독재자들이 또 하나 둘 씩 역사속으로 사라져가는 군요. 참 허무하고도 피눈물 날 일입니다.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6/28 12:19
Commented by 쿠라사다改 at 2012/06/25 15:31
아아, 명불허전.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6/28 12:20
그 분께선 서두르지 않으십니다. 차근차근 수확해나갈뿐...
Commented by 死海文書 at 2012/06/26 08:10
이제 김정은도...
Commented by MessageOnly at 2012/06/28 12:21
정은이는 아직 여물지 않은 풋사과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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