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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침 가래엔 용.각.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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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기 조심하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9 Aug 2008 02:04: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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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침 가래엔 용.각.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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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기 조심하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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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고흐와 태양광에너지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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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9/96/a0007296_48aa0830331db.jpg" width="500" height="679.93874425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19/96/a0007296_48aa0830331db.jpg');" /></div><br>63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60년 건국 중앙경축식 경축사에서 이명박대통령은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해 밝힌 바 있습니다. 바로 그 다음날 LG에서는 '태양광에너지'를 강조하는 전면광고를 각 신문에 실었습니다.&nbsp;좋은 이야깁니다. 태안지역에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한 것도 최근일이고, 저탄소 녹색성장과 통하는 바가 크니 광고를 실어서 사람들에게 기업이미지도 살리고, 청와대에도 좋은 인상을 줄 수 있겠죠.&nbsp;<br><br>(그렇지만..광고그림에 있는 태양광 노트북, 태양광 핸드폰, 태양광 PMP, 태양광 TV, 태양광 에어컨이라고 해봐야....태양광발전소에서 얻은 전기로 구동한다고 해서'태양광'이라는 수식이 붙는다면, 우리집에 있는건 석유PC 혹은 원자력 TV 인지..-_-; )<br><br>문제는 저 광고인데...TV에서 자주 나오는 것처럼 &nbsp;LG는 이른바 '명화CF'라는 컨셉으로 광고를 올리고 있습니다. TV에서도 '합성'을 통해 대중들에게 널리알려진 유명한 외국그림을 다루고 있고, 저 광고에서도 고흐와 고갱, 마티스의 그림이 보입니다. 노트북화면에도 뭔가 있는 거 같은데 뭔지 잘 모르겠네요. <br><br>이 광고에는 좀 이상한 부분이 있습니다. <br><br>이 광고의 주제는 '태양광에너지를 사용하는 윤택한 생활'정도로 보이는데, &nbsp;태양광모듈이 설치된 수영장이 딸린 고급주택 저편에는 나무가 한 그루 서 있고 하늘에 환한 태양이 떠있습니다.&nbsp;<br><br>광고의 핵심인 '태양'을 설명하는 부분은&nbsp;고흐의 그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문제는 '유명한 그림'이다보니 저도 저 그림이 뭔지 바로 알 수 있더라는 점입니다. 그림을 보는 순간 '삼나무'가 연상되고...그 다음에 어떻게 외웠던지; '삼나무와 별....'이 생각 나더란 말입니다.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1.egloos.com/pds/200808/19/96/a0007296_48aa0ef408275.jpg" width="489" height="63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1.egloos.com/pds/200808/19/96/a0007296_48aa0ef408275.jpg');" /></div>바로 이건데..제목이 &lt;삼나무와 별이 있는 길&gt; 입니다. <br><br>별! ....LG 얘네들이 별을 갖다가 태양이라고 했냐....싶어서 다시 들여다 보니까. 별하고 태양의 모습은 확실히 달랐습니다. <br><br>이거 뭐지..그냥 다른 그림인가? ...그래도.....삼나무는 확실히 느낌이 들어맞습니다. <br><br>그래서 좀더 들여다보니까 좌우가 반전된 그림인거 같아서 대조를 해보았습니다. <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9/96/a0007296_48aa1d8cebbf0.jpg" width="500" height="185.2380952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9/96/a0007296_48aa1d8cebbf0.jpg');" /></div><br>음. 좌우반전은 맞다고 보이고..<br><br>광고쪽이 색상이 화사하게 보이는게...채도를 많이 올린거 같습니다. (오른쪽 그림도 인터넷이미지라서 집에 있는 화보집과는 색이 다르더군요. 잘 맞는 이미지는 검색하기가 좀 시간이 걸려서..) 그렇더라도 태양으로 생각되는 밝은 구체의 중심부는 확연하게 다릅니다. 채도를 올린것 만으로는 저렇게 될 수가 없죠. <br><br>아무래도 저 태양은 합성이겠죠.<br><br>그렇다면...저 태양은 대체 어디서 온 것일까요? 일단 고흐의 태양이 맞기는 한건지..<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9/96/a0007296_48aa1b6f6af31.jpg" width="500" height="402.55785627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9/96/a0007296_48aa1b6f6af3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9/96/a0007296_48aa274d5ae68.jpg" width="500" height="441.86046511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9/96/a0007296_48aa274d5ae68.jpg');" /></div><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0.egloos.com/pds/200808/19/96/a0007296_48aa1bad2290a.jpg" width="500" height="475.09578544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0.egloos.com/pds/200808/19/96/a0007296_48aa1bad2290a.jpg');" /></div>이런저런 고흐의 그림에서 태양이 나오는 것들을 살펴보면...일단 광고상의 태양이 고흐의 태양과 유사한 부분은 있습니다. 노란 테두리를 가진게...근데 꼭 맞다 싶은 태양을 찾기는 어렵네요. 그림 해상도가 낮기도 하고..채도가 다르니...광고만들면서 그려낸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br><br>태양을 훔쳤다느니, 태양을 사랑했다느니하는 강렬하고 거친 터치와 태양을 향하는 성질을 보면 고흐그림을 '태양광에너지'와 연관시키는 시도자체는 무난한데...정작 태양이 나오는 그림 중에 태양광에너지 배경으로 쓸만한(저런 구도라면) 그림은 찾기 어렵네요.<br>&nbsp;<br>그래도 원 그림이 그리고 있는 것은 '밤'인데...그걸 합성해서 한 낮의 태양으로 나태낸 것은 좀&nbsp;억지가 아닐까요. <br><br>* 이미지는 조선일보 PDF서비스,&nbsp;<a href="http://www.vggallery.com/">www.vggallery.com</a>에서 참고했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 거짓말이지만..</category>
		<pubDate>Tue, 19 Aug 2008 02:04:36 GMT</pubDate>
		<dc:creator>MessageOn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원티드> 장면모음. ]]> </title>
		<link>http://larca.egloos.com/1781842</link>
		<guid>http://larca.egloos.com/1781842</guid>
		<description>
			<![CDATA[ 
  <EMBED src=http://www.youtube.com/v/XN7CT-ZThkU&amp;hl=ko&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EMBED><br />
최후의 희망을 추격자로부터 지켜라<br />
<EMBED src=http://www.youtube.com/v/x_yWzcWK5q0&amp;hl=ko&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EMBED><br />
니 아부지가 쓰던 라이트세이버란다.<br />
<EMBED src=http://www.youtube.com/v/h6sj89xgnl4&amp;hl=ko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EMBED><br />
내가 니 애비다.<br />
<EMBED src=http://www.youtube.com/v/Cep03G2BbJs&amp;hl=ko&amp;fs=1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EMBED><br />
미국놈이 다 때려부시는 장면<br />
<br />
			 ]]> 
		</description>
		<category>■ 주말의 명화</category>
		<pubDate>Fri, 11 Jul 2008 02:34:26 GMT</pubDate>
		<dc:creator>MessageOn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토마토는 채소입니다 ]]> </title>
		<link>http://larca.egloos.com/1779756</link>
		<guid>http://larca.egloos.com/1779756</guid>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www.joseilbo.com/news/news_read.php?class=33&amp;uid=72410">英법원 "프링글스 감자칩 아니다"</a>라는 판결이 나와 재밌습니다. 이걸 본건..이쪽입니다.<a title="" href="http://coldice.egloos.com/1844905">프링글스가 감자칩 아니면 뭐야?!</a> (__)<br />
<br />
무려 조세일보;라는 매체가 있는 것도 알게되었네요;<br />
<br />
해묵은 이야기이긴하지만 과세와 연관된 유명한 사례는 역시 토마토 일것입니다.<br />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6/96/a0007296_4870da5115be0.jpg" width="500" height="319.1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6/96/a0007296_4870da5115be0.jpg');" /></div><br />
<div align="center"><토마토가 과일인지, 채소인지에 관해 지금도 심심치 않게 싸우고 있습니다.></div><br />
<br />
19세기 미국에서는 외국에서 들여오는 과일에는 관세를 매기지 않았으나 채소에는 관세를 매겼습니다. 당시 많은 토마토가 수입되었고, 미국 농가가 어려워지자 미국 농산물 재배와 가격을 보호하여 채소로 선언하기를 원하는 재배업자 조합에 의해서 제기되었습니다. 당연히 수입업자와의 법정 분쟁으로 이어지고 이에 법원은 “식물학적 견지에서 토마토는 덩굴식물의 과실이다. 그러나 과일처럼 디저트로 식탁에 오르는 것이 아니라 식사의 중요한 재료로 오르는 것이므로 채소”라는 판결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br />
<br />
우리나라에서도 법령상으로는 토마토는 채소로 되어있습니다. <br />
<br />
아랍쪽에서는 토마토는 식사의 중요한 재료로 오르고 있고, 오이는 디저트로 식탁에 오르는 '과일'대접을 받고 있지요. 우리랑은 정 반대이지 않습니까? 위 판결요지대로라면 아랍에서 오이는 과일이 되겠지요. <br />
<br />
*&nbsp;내용에 대해&nbsp;수정할 예정입니다.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 水去一人生</category>
		<pubDate>Sun, 06 Jul 2008 15:07:53 GMT</pubDate>
		<dc:creator>MessageOn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국내최고 8피트 V파도... ]]> </title>
		<link>http://larca.egloos.com/1779447</link>
		<guid>http://larca.egloos.com/177944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6/96/a0007296_486f9ca140fe3.jpg" width="500" height="374.21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6/96/a0007296_486f9ca140fe3.jpg');" /></div><br>TV는 물론이고, 지하철, 버스광고를 통해 이효리사진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처음처럼은 논외로?)<br><br>1.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광고문구로&nbsp;'8피트'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는 것은 국가표준기본법 및 계량에 관한 법률 위반입니다. <br><br>국가표준기본법 제10조(기본단위) 제1항 1호에서 길이의 측정단위인 미터를 기본단위로 함을 밝히고 있고, <br>계량에 관한 법률 제5조(비법정계량단위의 사용금지 등) 제1항에서 '누구든지 법정계량단위 외의 단위(이하 "비법정계량단위"라 한다. )를 계량 또는 <strong>광고</strong>에 사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연구·개발 및 수출 등 대통령령이 정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오션월드의 경우, 연구·개발 및 수출 등의 이유로 대통령령으로 정할 대상은 아니겠지요. <br><br>이 경우 동법 제51조(과태료) 제2항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한다의 근거를 따라 1호를 보면 제5조제1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비법정계량단위를 계량 또는 광고에 사용한 자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br><br>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라는 건 <strong>'최대' 100만원 </strong>의 과태료를 내야한다는 것이겠군요. <br><br>2. 요즘 전자제품매장에서도 인치라는 것을 '형'이라고 말을 바꿔서 단속을 피하고 있는 걸 볼 수 있는데, 아무래도 영상기기에서는 '인치'라는 단위가 차지하고 있는 영향력이 그만큼 크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겠죠. <br><br>하지만, '피트'단위가 리조트분야에서 그만큼 영향력이 있는 단위일까요? 잘 다녀보지를 않았으니 단정짓기는 어렵지만....인치는 2.54cm정도로 기억하고 있지만 피트단위는....찾아보지 않으면 잘 모르겠더군요. 주변인들도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고있어서 검색을 해보니 대략 30cm정도더군요. (...척?) 미터로 환산을 해보니 <strong>2.4384m</strong>.....음..저로선 8피트라는 설명보다는 2.4m라는 설명이 훨씬 더 이해가 잘 되는군요. <br><br>뭐,&nbsp;2.4m크기의 파도라는 걸 보니 제 키를 훌쩍넘는 정도라는 것은 알겠는데, 뭔가 '집채만한 파도'같은 느낌은 못 줄 것 같습니다.. 동영상을 보니까 상당히 큰 파도로 보이는데, 오히려 2.4m라는 설명을 들으면 바로 이해가 되서 크기가늠이 바로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우리에게 친하지 않은 '피트'라는 단위를 사용하면서 신비감을 전달하려는 것 같고, 일단 2.4보단 <strong>8 </strong>이라는 숫자가 크게 느껴지니 보이니까요.<br><br>모니터시장의 인치처럼 거래계의 사실상 위력을 가진 단위라서 사용한 것이라기보다는 소비자에게 파도크기를 바로 이해할 수 없게하여 좀더 기대감을 갖게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br><br>3. 오션월드에서 <strong>8피트</strong> 라는 단위를 광고에 사용하여서 행정처분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몰랐을리는 없을 것입니다. (설마) 광고하는 규모를 보면 100만원이라는 과태료는 아무래도 비중이 작겠습니다만.....그래도 행정기관에서 그대로 봐주고 있지는 않겠죠. <br><object id="NFPlayer50149"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height="408" width="500"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param name="_cx" value="5080"><param name="_cy" value="5080"><param name="FlashVars" value=""><param name="Movie" value="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02E3D1797C387C4BBEF064038139B1DA06D8&amp;outKey=V1242890eeaa849c3594c242c2659a0b855d8645536c3dc956a1c242c2659a0b855d8"><param name="Src" value="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02E3D1797C387C4BBEF064038139B1DA06D8&amp;outKey=V1242890eeaa849c3594c242c2659a0b855d8645536c3dc956a1c242c2659a0b855d8"><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param name="Play" value="-1"><param name="Loop" value="-1"><param name="Quality" value="High"><param name="SAlign" value=""><param name="Menu" value="-1"><param name="Base" val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never' /><param name="Scale" value="ShowAll"><param name="DeviceFont" value="0"><param name="EmbedMovie" value="0"><param name="BGColor" value=""><param name="SWRemote" value=""><param name="MovieData" value=""><param name="SeamlessTabbing" value="1"><param name="Profile" value="0"><param name="ProfileAddress" value=""><param name="ProfilePort" value="0"><param name="AllowNetworking" value="all"><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embed src="'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02E3D1797C387C4BBEF064038139B1DA06D8&outKey=V1242890eeaa849c3594c242c2659a0b855d8645536c3dc956a1c242c2659a0b855d8'" wmode="'transparent'" width="'500'" height="'408'" allowscriptaccess="'always'" name="'NFPlayer50149'" id="'NFPlayer50149'" allowfullscreen="'tru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object><br>TV CF에서는 8피트라는 말을 등장시키지 않고 2.4m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8피트라는 내용은 흔적도 없는데...아무래도 심의문제로 정정했을 가능성이 클 것 같습니다. 반대로 부착형 광고물에선 8피트라고 하고 있고, 괄호를 써서 (2.4m)라고 부가설명을 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br><br>2.4미터와 8피트를 교차사용해서 혼란을 준다고 해도 심각한 피해를&nbsp;받을 소비자는 거의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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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水去一人生</category>
		<pubDate>Sat, 05 Jul 2008 17:22:49 GMT</pubDate>
		<dc:creator>MessageOnl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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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며칠이나 됐다고... ]]> </title>
		<link>http://larca.egloos.com/17791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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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군대 꿈을 꿨네요..(...)<br><br>역시 꿈이라서 말이 안되는게 많은데...( '')<br><br>꿈에 그리던(..결국 꿈으로만...-_-;)&nbsp;제주방어사령부에서 근무를 하게 되는데, 가기전에 '무선 랜'으로 인트라넷을&nbsp;할 수 있게 해놓고 가라라는 대대장님의 명이 떨어져서 규정상 안된다고 말씀드렸더니...'어느 규정이냐'고 따지시고..-ㅅ-;&nbsp;&nbsp; 어떻게든 제방사로 가기위해...육군통신장교(훠얼씬 전에 전역한 친구)에게 전화로 '야 근거규정좀 알려줘봐' 라고 물어보고 고정 IP설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무슨 RLI까지 동원한 기상천외한 구상까지 ==;<br><br>CN-235의 창으로 보이는 제주도의 절경이 인상적인 꿈이었습니다. (물론 제주도에 간적이 없으니 합성..-ㅅ-;)			 ]]> 
		</description>
		<category>■ Marine Corps</category>
		<pubDate>Sat, 05 Jul 2008 02:27:38 GMT</pubDate>
		<dc:creator>MessageOn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역했습니다~ ]]> </title>
		<link>http://larca.egloos.com/17770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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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30/96/a0007296_4868df621804c.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30/96/a0007296_4868df621804c.jpg');" /></div><br>필승! 신고합니다! 중위 김진영은 2008년 6월 30일부로 전역을 명받았습니다! 필승!!!<br><br>사진은 대대에서 같이 근무한 동기들이고, 장소는 교육훈련단 정문.<br><br>전역식을 포항 교육단에서 모여서 했습니다. 흩어졌던 동기들을 만나니 좋더군요.<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30/96/a0007296_4868e105a168e.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30/96/a0007296_4868e105a168e.jpg');" /></div><br>같이 근무한 우리 소대원들....더운 여름이 기다리고 있겠군요. 히히<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30/96/a0007296_4868e1b7b9280.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30/96/a0007296_4868e1b7b9280.jpg');" /></div><br>정말 좋습니다. 이제 사회에서 만나면 되겠습니다. 필승!			 ]]> 
		</description>
		<category>■ Marine Corps</category>
		<pubDate>Mon, 30 Jun 2008 13:45: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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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우리 고전캐릭터의 모든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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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d class="txt_block"><br>&lt;우리고전캐릭터의 모든것&gt;은 전부 4권으로 발간되었는데요. 우리 옛 위인들이나 이야기속의 주인공에 대한 현대적 의미 부여와 대중문화 콘텐츠로서의 가치에 대해 언급되고 있습니다. 전우치전 같은 경우에는 3부로 나누어서 제작하면 좋을 것 같다든지 등 구체적인 활용방안에 대해 제시하고 있습니다.&nbsp;여성 캐릭터에 대한 페니미즘적 접근도 많고요. 한 분이 정리한 내용은 아니고 많은 분들이 하나씩 맡은 듯합니다. <br><br>내용중에 오류도 있는데요. 선덕여왕편에서 영국의 메리 스튜어트와 블러디 메리를 동일 인물로 두는 실수를 하셨더라고요. 동시대 사람이다보니 이런 일이 자주 있긴한데...그냥 메리와 엘리자베스라고만 하셔도 되는데;&nbsp;(블러디 메리도 아니고, 블러디 매리로 오타까지 났음;)<br><br>삽화는 별로 없지만 재밌게 해놓으셨습니다. 인물별로 다루기 때문에 단락들이 짧긴하지만 자기주장이 강하고 전문용어를 많이 나오고해서 읽는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기는 어렵더군요. 널리 알고 있는 캐릭터에 대해서는 글쓴이의 의견에 찬반하면서 볼 수 있고 이름만 들었거나 최근에 발굴(?)된 캐릭터도 있어서 신선하기도 하였습니다. </d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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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마음의 양식</category>
		<pubDate>Sun, 18 May 2008 15:57:00 GMT</pubDate>
		<dc:creator>MessageOn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도난과 위작의 미술사>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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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5/19/96/a0007296_483045f8b9f48.jpg" width="250" height="33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5/19/96/a0007296_483045f8b9f48.jpg');" /></div>&nbsp;간결한 문체로 되어있고, 지루한 연구자료라기보다는 흥미를 돋우는 내용들이고, 글쓴분이 20~30대 코드에 맞게 구성을 해놓으셨습니다.&nbsp;자기의견도 분명하게 밝히고 있어서 페이지도 잘 넘어갑니다. 읽어보면&lt;갤러리 페이크&gt;가 연상되는데요. 본문에서 &lt;갤러리 페이크&gt;에 대해여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위작제작자들에 대한 내용을 보면 그러한 내용도 나오고 있지요.<br><br>위작제작자들에 대한 내용 이후에는 미술품 도난사건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미술품도둑의 교양문제가 언급되는게 재밌더군요. 본문에서도 언급되는 '악덕 수집가'나 '미술품의 가치를 알고 소중하게 다루는 (낭만적인) 도둑'에 대한 이미지를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던 것이 말이죠. <strike>(괴도 세인트테일은 나오지 않습니다.)<br></strike><br>국내 사정에 대하여는 천경자화백의 미인도사건하고 이중섭화백 관련 내용이 언급이 됩니다만, 비중은 작은 편입니다. 맺음말이 없는 것이 조금 아쉽고, 내용이 서양화에 한정되어 있다는 것은 작가의 전공때문일테지만...미술이라는게 서양화에만 국한 되는 것은 아닌데, 아무튼 이런 오해를 살만한 부분이 있죠. 오타는 하나 봤네요. 정확이 적확으로된...<br><br>페이지는 제법 되지만 하루 저녁에 다 읽을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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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마음의 양식</category>
		<pubDate>Sun, 18 May 2008 15:27:54 GMT</pubDate>
		<dc:creator>MessageOn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정훈자료 ]]> </title>
		<link>http://larca.egloos.com/17507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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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5/04/96/a0007296_481d0705e7b56.jpg" width="500" height="666.666666667"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5/04/96/a0007296_481d0705e7b56.jpg');" /></div><br><br>아무리 양보해도...제목은. 정말.. 이거 뭥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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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다른게 또 뭐있나..</category>
		<pubDate>Sun, 04 May 2008 00:50:14 GMT</pubDate>
		<dc:creator>MessageOnly</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국내산 다랑어 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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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0/96/a0007296_47e271b27b471.jpg" width="500" height="329.82616651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3/20/96/a0007296_47e271b27b471.jpg');" /></div><br>지난주말에 먹은겁니다. 사진을 보니까...바닥에 게껍질이 있군요....정리 좀 할 걸;<br><br>그러니까 다랑어가 제주해역에서 4000여마리가 잡혔다는 뉴스를 접하고 본 후에 감탄하고 있다가....별 생각없이 '게'를 먹고자 이마트 수산물코너에 갔다가 제주 다랑어 특판을 접하고 바로 구입한것입니다. 저게 9800원이더군요.&nbsp; 일단 발견 후에 바로 산 건 아니고 좀더 돌아보고 맨 마지막에 들고나오자는 계획으로 돌았는데....돌고오니 찜해놓았던 걸 다른 분이 가져갔더군요 OTL<br><br>일단 삶은 대게를 먼저 먹고 (식기전에) 집에 남은게 스모킹 룬 밖에 없어서 반주로 마셨습니다. 다랑어 회 맛이 워낙 좋았던 터라 술맛을 느낄 여력이 없을 지경이었죠. 저녁밥으로 먹은건데...제법&nbsp;국제적인 밥상입니다. <strong><span style="COLOR: #3333ff">'국내산 다랑어'</span></strong>&nbsp;에 미국산 와인, 러시아산 게에 칠레산 포도. <br><br>입안으로 한 점 들여놓으면 곧바로 지금껏 먹은 참치회라는게 역시 냉동따위에 지나지 않는구나라는 순간적인 판단이 서게 합니다. <br>아주 부드럽고 <strong>'자연스러운'</strong> 느낌이 일품입니다. 부산에서 바로 먹게 되면 느낌이 또 어떻게 다를까하는 생각도 들고...<br><br>다 먹고 아쉬운 감에 접시도 살펴봤는데..좀 특이한 것이 있습니다. 무채가 다랑어 핏물에 물들어 있더군요. 조금 붉으면서 노랗게 물든 것을 보면...뭐. 다른 때는 유심히 보지 않기도 했지만...무채가 젖어드는 것은 생경한 것이라..<br><br>지구 온난화로 앞으로도 많이 잡혀주실 예상이라는데.....이런 부작용 이라니...OTL<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3/21/96/a0007296_47e2826d2913f.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3/21/96/a0007296_47e2826d2913f.jpg');" /></div><br>매장에서 만난 국내산 다랑어의 모습입니다. 많이들 구경하기도 했고, 만지는 사람도 많았는데...대부분 꼬리쪽만&nbsp;얼른 눌러보는 정도였습니다. 앞으로 냉동 다랑어가 전시용으로 나오긴 힘들어지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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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먹는게 남는 것</category>
		<pubDate>Thu, 20 Mar 2008 14:50:04 GMT</pubDate>
		<dc:creator>MessageOnly</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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